
안녕하세요,
메일 보안에 진심을 담은 약속
GSNC(지에스엔씨)입니다.
기업의 정보 유출은
더 이상 문서 파일이나 텍스트 형태로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화면 캡쳐 이미지나 이미지 기반 PDF를 활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이미지를 이용한 정보 유출 발식과
기업이 주의해야 할 부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한 기업에서는
내부 ERP 자료가 외부로 무단 유출된 정황이
확인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유출된 자료는 PDF 형태였으며,
문서 속성 정보에는
특정 내부 관계자의 이름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특히 해당 자료는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 화면을 직접 캡처하여
자료 안에 첨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최근 정보 유출 방식은
단순 텍스트 파일 전달에서 벗어나
⚠️ 화면 캡처 이미지 ⚠️
⚠️ 문서 스캔 형태 ⚠️
⚠️ PDF 이미지 삽입 방식 ⚠️
등으로 점점 변화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형태 그대로 전송할 경우
보안 시스템에서 탐지될 가능성이 높아지다 보니,
이미지를 활용해
우회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메일 본문 안에
이미지를 직접 삽입하거나,
이미지 기반 PDF 파일 형태로 첨부해 전달하는 방식은
겉보기에는 일반 업무 자료처럼 보이기 때문에
관리자 입장에서도 쉽게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미지 형태의 정보 유출, 왜 어려울까요
기존 보안 방식은
텍스트 기반 탐지에 중심을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중요 정보 자체를 이미지로 변환해
전달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단순 문자열 확인만으로는
위험 요소를 식별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나 내부 업무 자료가
캡처 이미지 형태로 전달되는 경우에는

문서 안에 정보가 존재하더라도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즉,
이제는 '파일이 있는가' 보다
그 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즈레인(ISREIGN)은 어떻게 대응할까요
아이즈레인(ISREIGN)은
이메일 본문과 첨부파일 내 포함된
개인정보 및 민감 정보에 대해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이미지 형태로 포함된 정보에 대해서도
OCR 기반 분석을 통해
내용을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본문 내 삽입된 이미지나
이미지 기반 문서 파일 안에 포함된 정보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텍스트가 아닌 형태로 우회하려는
정보 유출 시도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단순 파일 유무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전달되는 정보의 형태와 내용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식입니다.

마무리
최근 정보 유출 방식은
점점 더 일반 업무 형태와 유사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문서 파일이나 텍스트 중심의
유출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화면 캡쳐 이미지나 이미지 기반 문서를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단순히 파일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실제 전달되는 정보의 형태와
내용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메일을 통한 정보 전달이 많은 환경에서는
이미지 안에 포함된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는 보안 체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아이즈레인(ISREIGN)은
이메일 본문과 첨부파일 내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함께 분석해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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