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일 보안에 진심을 담은 약속
GSNC(지에스엔씨)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메일에 대한
정보 유출은 차단이 답이었습니다.

단순 차단 장비로만 보면 안되는 이유는 뭘까?
그러나 우리는 관점을 바꿔보겠습니다.
❌차단이 아닌❌
"통제가 가능한 흐름"을 만든다면?
이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메일을 차단하고 파일을 격리하는 부분도 있지만
단순 차단 장비로 보면 안됩니다.
조직 안에서 데이터가 어디서>어떻게>왜 이동하고
검사 대상이 되었는지
그 흐름을 이해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ISREIGN (아이즈레인)은
❌단순 차단이 아닌
⭕정보 유출 차단을 방지하는
조직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보여주는 안전이 아니라, 사고가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진짜 보안 아닐까?
대부분의 발신 메일 보안 솔루션은
모든 메일에 대해서 조건을 검사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만, 겉보기엔 안전해 보이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아래와 같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불필요한 검사로 시스템 부하 증가
-내부 공지, 단순 업무 메일까지 분석 대상
-오탐 증가
-관리자는 예외 처리에 불편
결국 정책은 느슨해지고
보안은 형식이 될 수 있어
이 부분을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전체 검사도 맞지만
조직마다 검사 목적이 다르기에
검사 대상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외부로 발신하는 메일에 대해서만
특정 조건인 경우
중요정보와 개인정보를 탐지하여
시간절약, 오탐절감, 관리자 피로도도 개선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보안을 강화하려고
모든 흐름을 막지 않습니다.
대신 위험한 흐름만 정확히 통제합니다.

이게 우리의 정보 유출 차단 관리의
첫번째 단추입니다.
보안은 보이는 기능이 아니라
사고를 발생시키지 않는 설계입니다.
이 설계가 궁금하시다면
다음 여정도 '지에스엔씨'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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