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일 보안의 진심을 담은 약속
GSNC(지에스엔씨) 입니다.
저희는 오늘 정보 유출 차단 관리의
첫 번째 단추를 끼워보려 합니다.
겉보기에 안전한 보안이 아닌,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완벽한 보안을 제공하는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필요한 것만 검사할 순 없을까?
기존 보안 방식은
모든 메일에 대해서 하나하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검사에 불필요한 시스템이 늘어나면서
시간과 오류는 더욱더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정책이 충돌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중요한 순간의 메일까지 하나하나 검사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전송이 지연되어 사용자는 불편하고,
지연되는 이유를 몰라 재전송 요청은 증가하고,
높은 신뢰도는 저하가 되는 현상이 많이 생기는데
괜찮으신가요?

그래서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ISREIGN(아이즈레인)은 먼저 '대상'을 고르고,
그다음 검사합니다.
대상 선별 검사로 실제 대상 메일에만 집중합니다.

따라서 검사에 필요한 시스템만 적용해서
처리 속도도 향상되었습니다.

필요한 시스템만 도입시키다 보니
운영도 편리해지고
검사는 확실해졌습니다.

정책 충돌할 일? 안만들면 됩니다.
지금부터
[A 정책: 특정 거래처 도메인은 항상 허용] 하고

[B 정책: 첨부파일에 실행파일 있으면 차단]이라고

가정하면 거래처가 실행파일을 보내면
어떻게 하나요? 허용하나요? 차단하나요?
그리고 일일이 다 검사해야 되나요?

'아이즈레인'은
❌정책이 충돌할 일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설정이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먼저, 정책을 설정하여 제어합니다.
기존엔 키워드 검출과 개인정보 검출 중
우선 검사를 진행해
한 가지로 만 검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문제점은
키워드로 검출이 되었을 때
개인정보의 검출 유무를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선 검사가 아닌
동시 검사를 진행합니다.
따라서 키워드 검출 시 개인정보도 검출이 됩니다.
한 개만 검출되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저희는 끝까지 검사해서
A부터 Z까지 검출된 것을 알려드립니다.

설정이 복잡할 거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에는 각 정책마다 조건을 하나씩 입력해서
설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문제점은
정책 별로 동일한 조건을 사용하는 경우
동일한 작업을 반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조건을 한 번만 등록하면
다른 정책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정이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치 방식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 차단 장비로만 생각하지 않는❌
'아이즈레인'의 이야기 더 궁금하시지 않나요?
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
다음 여정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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